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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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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당권

프로필

대당권 변호사는 무한대학 및 중남재경정법대학에서 법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연이어 취득했습니다. 


대 변호사는 10 여 년간의 업무 수행과정에서 수십여개의 중대형 기업, 비영리기관(국유기업) 및 중소기업들에 법률 자문을 제공해 왔고, 영향력이 큰 계약 분쟁, 지분 양도 분쟁, 건설 공사 분쟁 및 형사 범죄 등의 소송 사건과 비소송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당사자 및 의뢰인의 합법적 권익을 적극적으로 보호했습니다.


대 변호사는 2007 년부터 2015 년 6 월까지 후베이터데이로펌에서 근무하

였고 2015 년 7 월부터 현재까지 리팡(무한) 로펌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업무 실적

신중국 성립 이후 발생한 최초의 박물관 강도사건인 황강시 박물관 강도사건의 주범 장씨의 변호인을 맡은 바 있으며, 장씨는 결국 징역 13년을 선고받았고 본 사건은 중앙방송 등 매체에 의해 여러 차례로 보도됨.


하씨의 무단 주거침입 상해 혐의사건에서, 기여한 정황이 법정에서 인정받아 법정형보다 낮은 판결을 받음.


왕씨의 뇌물 공여죄 혐의사건에서, 공소기관은 변호인의 의견을 받아들여 피고에 대해 불기소 결정을 내림.


진씨의 행패죄 혐의사건에서, 검찰원은 결국 변호인의 의견을 받아들여 피고를 체포하지 않기로 결정.


왕씨의 사기죄 혐의사건에서, 제 2 심 법원은 결국 변호인의 의견을 받아들여 사기금액을 재인정함과 동시에 법에 따라 판결을 번복함으로서 제1심 형벌의 약 1/2 로 처벌을 크게 경감받음.


장씨가 대중들의 예금을 무단으로 인출한 사건(사건 관련 자금 약 18억 위안),법원에서 관련 변호인의 관점을 받아들여, 장씨는 처벌을 경감받음.


무한 A 부동산, 무한 XX 실업회사와 무한 B 부동산 간의 토지사용권양도분쟁에서 제 1 심, 제 2 심 , 파기환송 후 제 1 심, 파기환송 후 제2심, 재심 절차에서 약 7 년간의 시간을 거쳐, 결국 법원은 우리 측을 지지.


여씨와 왕씨 간의 부당이득 분쟁 소송에서 재심법원은 법에 따라 대리인의 의견을받아들여 여씨의 재심사 청구를 지지.


후베이 XX 화공회사와 이 X 영, 즈쟝시 XX 센터 간의 침해 분쟁(소송액 3

     여억 위안)소송에서,1 심 법원은 우리 측 의견을 받아들여 이 X 영의 청구를

     기각.




학력

무한대학 법학 학사


중남재경정법대학 법학석사



경력

자격/회원

변호사

발표/강의

​저서

이미지 제공: Hunters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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