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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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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봉

프로필

이봉봉 변호사는 민상사 쟁의해결, 지적재산권 및 부당경쟁방지 등의 분야에서 폭넓은 실무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변호사는 2009 년부터 2014 년 11 월까지 북경시 제2 중급인민법원에 근무하면서 침해, 경제금융계약, 노동쟁의 등의 분쟁을 포함한 각종 민상사 사건 500여 건(이 중 주심판사로 300 여 건)을 심리하여 왔습니다.


지하철 13 호선 소음오염 침해에 대한 광희문 단지 업주들의 집단소송 등 사회적 관심이 높은 대표적인 사건에 참여하였고, 매년 평균 약 100여 건의 사건을 다루어 왔습니다. 


또한 북경시 제2 중급인민법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민상사사 건을 전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솔루션 팀(주관원장과 8 명의 민상사 재판장으로 구성)의 비서를 역임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2014 년 11 월 북경지적재산권법원 개원 시부터 2017 년 12 월까지 당해 법원에서 근무해 왔고 상표, 저작권, 특허 등 300 여 건의 지적재산권

민사, 행정사건의 심리에 참여하면서 지적재산권 침해, 계약 등 민사분쟁 및 상표·특허권 부여 확권 행정사건의 심리 사유를 정확하게 파악하였고 풍부한 인터넷 지적재산권 사건 처리 경험과 인터넷 기업의 지적재산 리스크에 대한 방범 지식을 축적하여 왔습니다.


Ignea Media Limited의 샤오미사 “샤오미박스”에 대한 저작권 침해 논란, Happy sunshine (호남방송)의 Tsinghua Tongfang에 대한 저작권 침해 논란 심리에 참여하였고, 인터넷 분야의 저작권 침해 행위, 동영상 사이트의 심층 링크 행위, 셋톱박스의 저작권 침해 사건에 대한 심리에 깊은 연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SOGOU 사와 Qihoo 사의 부정경쟁 분쟁, 허위선전 분쟁, Baidu 사의 부정경쟁 및 침해 분쟁 등 전형적인 사례를 심리한 경험이 있으며 인터넷 분야의 경쟁, 권리침해 분쟁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상표 침해 사건의 심리 사유와 법률 적용에 능숙합니다.




​업무 실적

학력

북경대학 법학 석사(경제법 전공)


남개대학 법학 학사



경력

자격/회원

변호사


증권자격증



발표/강의

<지분 상속에 관한 법률 문제 연구에 대해 논하다>는 <북경재판>에 발표



​저서

이미지 제공: Hunters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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