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팡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의 한영호 대표변호사가 2025년 9월 16일, 특허청에서 발족한 「K-브랜드 보호 및 한류편승행위 대응」 자문단의 자문위원으로 공식 위촉되었습니다. 임기는 2025년 9월 16일부터 2026년 9월 16일까지 1년간입니다.
이번 자문단은 국내 기업의 K-브랜드를 해외 시장에서 보호하고, 한류 콘텐츠 및 한국 관련 상징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편승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자문단에는 지식재산권(IP) 분야의 법률·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해외 각국의 사례와 법제를 검토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 할 예정입니다.
리팡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는 이번 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한국 기업의 해외 지식재산 보호에 더욱 기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권익 보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